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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4
저녁늦게 3양의 맛있는 라면을 먹었습니다.
2009/05/28
제이의 근황 - 일에 치여 살고 있네요..
2009/03/04
다음의 검색 순위로 본 한국 청년들의 불안감
2009/02/14
삼성 넷북(NC10) 블루 드디어 지르다~!
2009/02/03
[책] 설득의 심리학2 - 현대를 무대로 한 확장판!
2009/02/01
프리웨어(무료) 프로그램의 집합소! 파일힙포<FileHippo>
2009/01/27
쉽고 직관적인 사진 관리 프로그램 피카사 3.1 출시
2008/12/18
세간의 화제 원더걸스 노바디(Nobody)가 긍정적인 이유
2008/09/27
네이버 블로그 홈 개편! 그런데 웹 표준은 어디로?
2008/09/04
영화 해운대는 한국형 블록버스터? 난 기분 나쁘다. 2009/08/05
개봉 전부터 발로만든 CG라고 말이 많았던 해운대 헐리우드식 볼거리 재난영화에 길들여져 있는 관객들에겐 예고편만으로도 충분히 최악의 영화가 될수 있었던 영화입니다. 하지만 윤제균 감독은 보기좋게 그것을 뒤집어 버렸네요. 늦게..
[영화 시사 리뷰] 블랙 그 의미에 대하여 2009/07/29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것들, 손에 만져지는 흙, 얼굴에 느껴지는 바람, 귀로 들려오는 노래소리, 그리고 책속에 검은 글씨들까지 이 모든것들은 물질적, 정신적인 하나의 존재들이다. 이 모든것의 의미를 알때 이것들은 가치가 주..
[왓치맨 리뷰] 인간이 추구하는 평화, 정의, 진실, 이들이 공존할수 있을까? 2009/03/10
커플난감지수 ★★★★★ 인간해체지수 ★★★★★ 주관적영화평 ★★★★★ 내용 : 영화의 초반에 죽은 코미디언의 죽음부터가 시작이다. 아니, 시작의 축에도 끼지 못한다. 코미디언이 죽고, 로어셰크는 히어로를 겨냥한 누군가가 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