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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이야기

삼성 넷북(NC10) 블루 드디어 지르다~!

제이제이™ 2009. 2. 3. 00:51

이 포스트는 Windows Live Writer로 작성되었습니다.



 

드디어 그 동안 벼르고 있던 넷북을 사게 되었습니다. 넷북이란 제품들이 그리 크게 구별되진 않지만, 그래도 여러 제품을 살펴 보았습니다. 그리고 결국 삼성 넷북을 선택했습니다. 브랜드 인지도도 있고 또 가까운 곳에 AS센터도 있기에 어쩌면 당연한 선택이었죠. 이렇게 넷북을 질러버리고 나니 사라진 내 통장의 숫자들을 생각해보면 가슴이 쓰라리기도 하지만 나만의 무언가가 생겼다는 생각에 어느정도(?) 떨쳐버릴수는 있었습니다.

넷북은 말 그대로 넷북입니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더군요. 그래도 일반 PC가 아닌 휴대용이라서 장소 제약이 없다는 것이 참 매력적입니다. 지금도 잠자리에 누워서 이렇기 기우적거리고 있습니다. 지금 작성중인 포스터가 바로 누워서 침밷기보다 쉽다는 누워서 블로그 만들기를 시행중인 것입니다. ^^

넷북을 산 이유가 블로그에 좀더 신경쓰기 위한 목적도 있느니 활용을 해야겠죠. ^^

 

 

이쁘기도 하셔라.. ^^

 

넷북을 구입한지 얼마 안되서 어찌어찌 하다보니 베타뉴스에서 이벤트에 당첨되었다고 상품 하나를 선물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우연찮게도 바로 무선 마우스가 왔습니다. 열어보니 이것도 삼성제품이더군요. ㅎㅎ

 

삼성 넷북이 이번에 아카데미 행사니 뭐니로 미니마우스를 증정하고 있었는데 그 마우스가 필요 없게 되버렸습니다. 넷북을 사면서 다른 액세서리도 많이 사게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뜻밖의 좋은 제품을 얻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헌데 그래도 한가지가 부족하더군요. 저의 공유기가 오래된 공유기라 무선이 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넷북의 가장 큰 장점을 쓰지 못하는 치명적인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넷북을 위해 새로운 공유기를 하나 장만했습니다. 기존에 쓰던 제품의 같은 회사껄로 최신 제품인 애니게이트 5500A를 구입했습니다. 기가비트까지 지원되는 제품이라 가격이 상당했지만 나중을 위해서 미리 준비를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넷스토리지도 사용하고 있는지라 어차피 필요할 제품이었고 그래서 어차피 사게 되느니 미리 사는 것이죠.

 이렇게 해서 삼종 세트가 모두 준비가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넷북을 잠자리에 편하게 누워서 매만질수 있는 준비가 완료가 된 것이죠. 아무튼 돈은 좀 들였지만 기분은 좋네요.. ^^

 

 

제품을 따로 리뷰를 쓸 생각은 없는데 혹여 찾으시는 분들을 위해서 제품 리뷰를 따로 링크를 걸겠습니다.

삼성 넷북 NC10 블루

삼성 무선 마우스 SRM-3100B

애니게이트 5500A 무선공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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